마이크로소프트2013. 7. 11. 11:09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앞으로 자주 듣게 되는 용어가 있을 거예요.

그게 뭐냐면, 바로 Cloud OS 입니다.

 

Cloud가 뭔지는 이제 알 것 같고, OS도 알겠는데 Clous OS는 뭐지?
OS(운영체제)가 스마트폰, 태블릿, PC, 서버 등의 하드웨어를 다루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아실테고, 그럼 클라우드 OS는 클라우드를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운영체제일텐데, 이걸 뭐 어떻게 하라는거고, 왜 Cloud OS를 이야기하는거지? 라고 궁금하실겁니다.

 

Cloud OS가 추구하는 목적은 다음의 4가지 입니다.
1. 데이터 센터의 개혁

2. 보유한 데이터에서 통찰력 추출

3. 사람 중심의 IT 환경

4. 모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구현

 

추상적인 내용이라 조금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구현한 Cloud OS가 바로 Windows Azure 입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죠.
바로 이 Windows Azure를 구축,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서비스 제공사,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전달해서 직접 클라우드 운영체제를 구축 및 운영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는 것, 바로 이 개념이 Cloud OS 입니다.

 


 

Posted by 조이트리
마이크로소프트2013. 7. 4. 16:15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회사? 디바이스 회사? 서비스 회사?

 

많은 분들이 마이크로소프트를 바라볼 때 소프트웨어 회사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윈도우, 오피스, 익스체인지 등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를 생각하면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장 환경이 변화하면서 더이상 소프트웨어 하나로 원하는 것을 해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디바이스, 그리고 서비스가 결합되지 않으면 고객의 기대치에 부응할 수 없게 된 것이죠.

 

애플이 아이폰, 아이패드의 디바이스만 팔고 아이클라우드, 앱스토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다면 지금 같은 성공을 거두지 못했을거예요. 디바이스와 iOS라는 소프트웨어, 그리고 서비스가 결합되었을 때 사용자 익스피리언스가 충족될 수 있는 것고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스카이 드라이브 등)는 갖춘 반면 디바이스 분야에서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준비한 비장의 무기가 바로 Surface 입니다.

Surface는 2가지 라인업을 갖고 있습니다.

 

1) Surface RT: Labtop의 기능을 갖춘 태블릿, ARM칩 기반으로 되어 있어 장시간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고, USB 포트, Micro-SD 메모리 카드 장착이 가능. 아래 사진 참조

 

 

 

 

2) Surface Pro: 노트북의 기능을 갖춘 태블릿, 인텔칩 기반으로 되어 있어 Windows에서 사용하던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사용가능. 

 

오늘, 회사에서 Surface RT를 지급 받았습니다. 써본 후에 후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조이트리
마이크로소프트2013. 3. 25. 10:29

전 세계의 데이터 규모가 매년 59%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늘어나는 데이터의 대부분은 비정형 데이터, 즉 이미지, 동영상, 지도 등인데, 늘어나느 이유는 입력장치, 즉 센서, 디바이스, 인터넷상의 bots 및 crawlers 등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데이터를 모두 저장하는 것이 맞는 해법일까요? "Garbage in, Garbage Out"

난지도 종합처리장을 생각해보면 일부 재활용 쓰레기 분리를 통해 활용은 가능하겠지만, 본질적으로 쓰레기 더미에서는 쓰레기만 나올 것입니다.

 

현재 데이터 관련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데이터와 분석의 복잡도 증가: 비구조적 데이터의 증가, 80% 이상의 비구조적 데이터는 가치가 없습니다.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어떻게 저장, 분석, 축적할 것인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2. 경제학, 새로운 기술: 클라우드 컴퓨팅과 commodity hardward 연산 저장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있고, 데이터 처리의 경제학 개념을 바꾸고 있습니다. 새로운 분산 처리 프레임웍 (하둡), 풍부한 생태계와 도구가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를 대응하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빅데이타 접근 전략 입니다.

1. 하둡을 많은 IT Pro 개발자가 접할 있게

   . 하둡을 윈도우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한다. 하둡 클러스터를 쉽게 획득, 배포, 설정하여 구동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합니다 .NET, 자바스크립트 등의 범용 언어와 통합하여 하둡을 통해 빅데이터를 수백만 개발자가 이용할 있게 합니다.

 

2. 하둡을 엔터프라이즈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 하둡과 SQL 서버간 데이터 이동이 가능하고, 분산된 환경의 하둡을 기존 윈도우, 시스템 센터, 액티브 디렉토리 등의 IT 인프라와 통합할 있게 하면서 엔터프라이즈가 원하는 보안, 예측된 성능을 제공할 있게 합니다. 또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나리오로 하둡을 배포할 있습니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3. 빅데이터로 얻을 있는 통찰력을 모든 사용자가 활용할 있게

 . SQL 서버 Analysis, Reporting Service, Sharepoint 포함한 BI 플랫폼에 통합하여 셀프서비스 BI 도구 (엑셀 파워피봇, 디바이스 상의 파워뷰등을 통한 접근성을 제공하여 많은 사용자들이 빅데이터를 통해 통찰력을 얻을 있게 합니다.

 

즉, 빅데이터는 정형, 비정형 데이터로부터 조직의 모든 구성원이 통찰력을 얻어 데이터 자원을 통해 비즈니스 경제적인 가치를 얻을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Posted by 조이트리
마이크로소프트2013. 3. 22. 10:55

 

의미가 있는 내용이라 간략히 정리해봅니다.

Lync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입니다. (시장에서 이야기하는 Unified Communication 솔루션)
AT&T는 미국 제1위 통신사업자 입니다. 대부분의 엔터프라이즈 기업이 AT&T의 통신망과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AT&T가 Lync를 가지고 서비스를 개시하면, Microsoft Lync의 Enterprise 기업내 채택율이 현저히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비디오 채팅, 메시징, 음성통화, 스크린 공유 (대규모 인원 대상의 온라인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격지에 분산되어 근무하는 인원들이 협력에 최적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고객이 직접 내부에 Lync 인프라를 구축하기 원하는 경우, AT&T가 직접 서비스를 구축한 서비스를 SaaS 방식으로 월과금 방식으로 사용하는 클라우드 방식도 제공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반 소비자 대상의 Skype를 인수했는데 타겟 고객에 따라

일반 소비자는 Skype, 엔터프라이즈 및 SMB 고객 대상으로는 Lync를 통해 Unified Communication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thenextweb.com

Posted by 조이트리
마이크로소프트2013. 1. 9. 11:27

복잡하긴 해도 전부를 담아놨네요.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Posted by 조이트리
마이크로소프트2012. 12. 4. 18:11

IT 트렌드 중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주로 다뤄왔는데, 이제는 클라우드를 통해 직접 이점을 얻을 수 있는 빅데이터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빅데이터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빅데이터에 대한 정의부터 내려보겠습니다.

'데이터 규모가 거대하고 형식이 다양하고, 순환속도가 매우 빨라서 종전의 방식으로는 관리 및 분석이 어려운 데이터'

첫째, 규모가 크다. Volume
둘째, 다양한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조적 (매출, 재고 데이터 등), 비구조적 데이터 (동영상, 메시지, 블로그, 음악, 사진, 소셜미디어, 지리데이터 등) Variety
셋째, 빠른 순환 속도 Velocity, 즉 데이터 생성 후 유통, 활용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분, 초 이내로 단축

참조) 삼성경제연구소, 빅데이터: 산업 지각변동의 진원

많은 양의 빅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의 발전으로 기존에는 의미없던 데이터에서 가치창출이 가능해짐
기존에는 처리하기 어려웠던 비정형/비구조적 데이터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데이터 분석이 가능함으로 고객의 행동방식, 시장 트렌드등에 대해 파악하는 것이 가능해짐

일반적으로 경험하고 있는 챌린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늘어나는 데이터를 다루기 위한 적절한 도구 필요
2) 정형, 비정형 데이터 모두를 분석할 필요가 생김. 약 85% 이상의 데이터는 비정형데이터
3) 실시간 데이터 분석 필요.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
4) 간단한 배포 및 관리가 가능해야 함

다음 글에서는 위와 같은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솔루션에 대해 언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조이트리
마이크로소프트2012. 8. 9. 21:26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상한 태그가 사이트에 추가되어 있어, 한동안 문제가 있어서 사이트를 막아두고 있었습니다.
오늘로서 정상적으로 동작하네요.
그동안 올리고 싶은 내용이 많았는데, 모아서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Posted by 조이트리
마이크로소프트2012. 3. 9. 10:56
최근에 데스크탑 클라우드 관련하여 많은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On-Live가 어떻게 Windows 7으로 데스크탑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가 입니다.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 라이선스 블로그에 올라온 글입니다.
http://blogs.technet.com/b/volume-licensing/archive/2012/03/08/delivery-of-desktop-like-functionality-through-outsourcer-arrangements-and-service-provider-license-agreements.aspx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회사는 IP(Intellectual Property)가 가장 중요한 자산입니다. 하드웨어 디바이스 같이 손에 잡히지 않기 때문에, 침해 당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수 밖에 없습니다. 온라이브 (On-Live) 서비스 방식의 경우 국내의 많은 기업이 의문을 제기했고, 지난 주에 Gartner에서도 정식으로 여러가지 의문점을 제기했습니다. 현재 많은 의문점이 있고, Microsoft 본사가 On-Live와 직접 접촉하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중입니다.

Posted by 조이트리
마이크로소프트2012. 2. 13. 21:39
드디어 나왔네요.

도서
Essay & Certification

[예약판매] 글로벌 트렌드 클라우드 컴퓨팅

: 지속성장을 위한 혁신 솔루션2012/02/27 이후 배송 가능 예약판매

신현석,정우진 공저 | 지앤선(志&嬋)

책소개

클라우드 컴퓨팅은 새로운 IT시대의 떠오르는 트렌드 이슈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은 가상화 된 서버 컴퓨팅의 자동화와 사용자가 직접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는 셀프 서비스 포털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비용 절감은 물론, 누구나 쉽고 빠르게 현실화 할 수 없었던 IT 개발 및 구축을 가능 하게 할 것 이며, 새로운 IT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다. 이 책은 글로벌 트렌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고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져올 변화된 미래를 대비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신현석

현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모바일 사업부에서 클라우드 비즈니스(B2B)를 총괄하고 있다. 국제 컨퍼런스, 언론사 주관 행사에 연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전자신문, ZDnet, 네트워크타임즈, IT Today, 블로터닷넷, 마이크로소프트웨어, 한국정보처리학회, SW Insight 등의 신문, 잡지, 학술지 등에 다수를 기고 하였다.

역자 : 정우진

삼성SDS, 한국HP를 거쳐 현재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기업의 IT전략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과 스마트워크, 차세대 플랫폼 주제로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IT 패러다임 시프트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혜안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1. 클라우드의 정체
클라우드 컴퓨팅 정의
클라우드 컴퓨터 특성
클라우드 컴퓨팅의 분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유형
클라우드 적용 시나리오와 구축 및 활용
클라우드 컴퓨팅 현재 진행 상황
클라우드 컴퓨팅 왜? 반드시 가는
글로벌 전략의 핵심 도구

2. 이미 본격화, 이젠 활성화로
데이터센터 고도화
클라우드의 분류
자사 조달 및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비교
클라우드 모델에 따른 분류
다양한 모델 제공
클라우드 적용 사례
토털 서비스 제공
클라우드 구축 및 운영 경험 보유
서비스로서의 애플리케이션
벤더벌 전략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IBM
오라클
VMware, Cisco, EMC
스타벅스
아바타
코카콜라 B2B e-Commerce
도미노 피자 배달 시스템
기아자동차 웹 마케팅
퍼블릭 클라우드 이용 전략과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전략과 로드맵

3. 영향과 변화
IT 패러다임의 변화(투자사이클, 운영/관리 변화)
일반적인 비즈니스 변화
클라우드,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대기업, 중소기업, 공동 등 산업군별 접근 방안
비즈니스 관점의 준비 전략
IT 관점의
... 펼처보기

출판사 리뷰

경영혁신의 뉴 패러다임!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은 새로운 IT시대의 떠오르는 트렌드 이슈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은 가상화 된 서버 컴퓨팅의 자동화와 사용자가 직접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는 셀프 서비스 포털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비용 절감은 물론, 누구나 쉽고 빠르게 현실화 할 수 없었던 IT 개발 및 구축을 가능 하게 할 것 이며, 새로운 IT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다. 이 책은 글로벌 트렌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고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져올 변화된 미래를 대비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통해 다음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IT 제공 모델에 대한 소개를 통한 각 기업 및 개인의 상황에 맞는 적합한 활용 방법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IBM, 오라클 등 글로벌 기업들의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에 대한 이해
클라우드 컴퓨팅 적용 시나리오를 통한 여러 상황에서의 활용 방법
개인, 기업, 실무자 및 관리자의 입장에서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한 변화의 예측
IT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투자 방식 및 인력 운영에 대한 전략설정의 기반 제시
클라우드의 진화 방향과 미래에 대한 고찰
클라우드와 가상화의 차이,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얻을 수 있는 이점 및 경제적 효과의 근거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지고 있는 이슈 및 해결 과제

추천평

지금 여러분의 손에 쥔 이 책은 바로 그렇게 우리를 초고속으로 끌어 들이고 있는 어떤기술에 대한 이야기다. 바로 클라우드다. 그런데 클라우드는 그렇게 서비스로 개화하는데 그치지 않고, 오히려 서비스 자체를 재정의하고 있다. 한 때는 꿈같던 이야기가 어느새 착실히 제품으로 엮이고 구체적인 산업이 되나 싶더니, 이제는 성숙한 상용 서비스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어지며 뜨거워지고 있다. 그 결과 너도 나도 온갖 제품마다 클라우드라는 이름을 붙이며 지나친 마케팅 과열까지 벌어지게 하고 있는 상황을 보면 실로 가장뜨거운 트렌드임에는 분명하다. - 김국현 (IT 평론가ㆍ만화가, 낭만 IT)


이번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현석 부장님과 정우진 수석이 집필한 ‘글로벌 트렌드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도서는 많은 이들에게 클라우드에 대한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데 모자람이 없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왜냐면 그동안 현장에서 구르고 뛰고 날라다니면서 체득한 경험이 고스란히 이 책에 녹아 들어가있기 때문이다. 현장의 경험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일은 생각만큼 그리 쉽지 않다. 이제 클라우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이들이나 이미 클라우드에 한 발 깊숙히 담가본 이들에게 모두 유익한 내용이었다. - 도안구 (블로터 닷넷 기자)


최근 스마트폰 열풍으로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의 인터넷 서비스의 이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지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기업에서도 이제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기업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로 생각하고 그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고, 최근에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스타트업 기업들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패러다임 변화에 정확한 이해와 비즈니스 관점에서 심도 있는 접근이 없다면 자칫 잘못 하면 큰 실패를 경험 할 지도 모른다. 이 책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품과 서비스, 프로세스,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의 다양한 관점에서 해당 기술을 설명한다. 그리고 마지막에서는 실제 사례 중심으로 이루워져 있어 클라우드 컴퓨팅 적용을 고민하는 기업,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하는 분들을 위한 좋은 지침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 이현남 (한국 구글 기술 사용자그룹 운영자)


Posted by 조이트리
마이크로소프트2012. 1. 19. 15:50

2012년, 사설 클라우드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지금까지 시장에서는 공용 클라우드 (Public Cloud), 사설 클라우드 (Private Cloud),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라는 개념으로 설명되고 있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 설명할 때는 KT가 구축한 클라우드를 Private Cloud라고 규정하지만, KT는 Public Cloud라고 이야기할 것 입니다.
즉, 누구 입장에서 보느냐에 따라 사설, 공용 클라우드가 혼재되고 있었고 이로 인한 혼란을 겪어 보셨을 줄 압니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전이 이렇게 발표되었습니다.

1. 서비스 제공자 클라우드 (시스템센터 2012 기반의 클라우드)
2. 고객 사설 클라우드 (시스템센터 2012 기반의 클라우드)
3. 마이크로소프트 공용 클라우드 (Windows Azure, Office 365)

서비스 제공자 클라우드는 다른 어떤 영역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호스팅 시장이 엔터프라이즈에 비해 4배 빠르게 커지고 있고,
클라우드 인스턴스의 수는 매년 45% 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서비스 제공자 클라우드, 고객 사설 클라우드는 여러 종류의 하이퍼바이저를 포괄하는 구조이고,
인프라(하드웨어, 네트웍), 운영체제 뿐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까지도 관리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이 아닌 애플리케이션도 관리 가능합니다.
물리적 서버 뿐 아니라 가상 서버에 대한 관리가 가능하고,
윈도우, 리눅스 등 여러 운영체제를 관리 가능하고,
오라클, MySQL, MSSQL 등의 마이크로소프트 및 타 회사의 데이터베이스까지 관리가 가능한,
셀프서비스 포탈이 포함되어 있고, 프로세스 자동화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System Center 2012 RC(Release Candidate) 버전을 출시하면서 Private Cloud 영역을 석권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보였습니다.
특정 기술력이 있는 회사들만이 클라우드를 구현할 수 있었던 상황에 비추어, 단일 솔루션으로 원하는 사설 클라우드 구축이 가능하기에 클라우드 확산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Posted by 조이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