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2022. 8. 24. 09:25

당신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까?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비즈니스 성공을 만들어 내는 비즈니스 전문가

밀레니얼 세대는 멀리 떨어진 국가에 사는, 직접 대면한 적이 없는 사람들과 친구관계를 형성하는 글로벌 감각을 갖춘 '최초의 글로벌 세대'

 

경영, 한정된 인력과 자금을 잘 경영하여 효과를 극대화 하는 것이다.

 

당신의 행동으로 다른 사람들이 더 많이 꿈꾸고,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실천하고, 더 많은 무언가를 이루게 했다면, 당신은 이미 리더다. "존 애덤스"

 

1. 션은 무엇인가? 왜,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조직의 존재 이유와 목적이 무엇인가? 우리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우리 조직이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로 기억되기를
     원하는가?
     우리는 얼마나 잘하고 있는가를 진단하도록 만들고, 미션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비전에 따른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측정 가능한 결과 중심의 전략계획'을 수립하게 해준다. 
      중요한 것은 미션에 대한 몰입, 고객에 대한 헌신, 미래에 대한 전념, 혁신에 대한 집중이다. 
      
      미션: We provide stable development & operation of platform and services

      나의 미션은 "Helping others to achieve more"

      행복과 의미를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 재미는 있지만 의미가 적은 오락 활동, 재미는 없지만 의미 있는 활동,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활동 중에서 어떤 것이 만족스러울 것인가?

       Holstee  Manifesto

2. 객은 누구인가? 반드시 만족시켜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
     당신이 제공하는 가치를 인정하고, 원하며, 중요하다고 느끼는 사람
     조직이 결과를 달성함으로써 반드시 만족시켜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 우리는 모두 함께 오른다. 우리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면 고객은 더 높이 오르고, 고객이 더 높이 오르면 우리 역시
        더 높이 오른다. 의심할 여지는 없다."

     고객을 창조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목적이라면 우버야말로 표적에 정확히 명중시킨 기업이다. 사실 우버는 고객이
     아니라 팬을 창조한 셈이다. 고객 우선주의가 비즈니스 모델의 일부가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되는지를 보여
     주는 새로운 시대의 사례들이다. 고객에 해당하는 우리 내부 조직 담당임원들은 무엇이 아쉬운가?
     어떤 부분을 해결해주면 될까?

 

3. 고객치는 무엇인가? 그들은 무엇을 가치 있게 생각하는가? 우리가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가?
    니즈 (신체적, 정신적 행복), 요구 (서비스 제공 장소, 시간, 방법 등), 열망 (갈망하는 장기적인 결과) 등 고객이 가치있게
    여기는 것
    리더는 해답을 짐작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해답을 구하려면 항상 고객에게 다가가 체계적으로 질문을 던져야 한다.   
    고객 혁명의 시대, 고객 혁명은 기업에서 개별 고객으로 힘이 급격하게 넘어갔음을 의미한다. 흥하거나, 망하거나.
    연결의 모든 여정에 고객이 함께 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의 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자신의 조건으로 
    도움 받기를 기대한다. 모바일 기기가 없었다면 우버도 없었다. 
    조직, 브랜드, 리더들은 끊임없이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다. 기업들은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있는가?
    Customer engagement 도구, 넘쳐나고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고 요구하는지, 고객이 무엇에 불만을
    가지는지에 관하여 매우 뚜렷하게 윤곽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해준다.       

4. 과는 무엇인가? 어떤 결과가 필요하며,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고객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어떠한 결과도 얻을 수 없다. 결과가 없다면 비즈니스도 없다.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 
     원하는 것, 열망하는 것들을 만족시키는데 집중해야 한다.
     결과를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가? 성공을 거두고 있는가? 강화하거나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인가?
     미션을 추구하기 위해 각 조직은 무엇을 평가받아야 하고 무엇을 판단해야 하는지를 결정하고, 그에 따른 결과 달성을
     위해 자원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 
     개발자/운영자가 부족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측정지표가 된다면?
     정성적인 관점과 정량적인 관점으로 함께 보아야 한다. 
     우리의 파트너와 수혜자들은 우리의 과업을 어떻게 경험하는가? 우리의 정성적 목표와 정량적 목표는 무엇인가?
     우리는 결과를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가?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계획을 통해 달성되려면 그 결과와 계획은 어떻게 
     설정돼야 하는가?
     모든 조직들은 결과물을 생산하기 위해 존재한다. 
     우리는 성공을 어떻게 정의하는가? 우리는 성공적인가? 우리는 결과를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가?
     결과는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어떤 방법으로 결과를 내느냐도 역시 중요하다. 
     
     애덤 브라운, 세상에 최상이라는 말은 없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목표를 달성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않기 때문에 
     몸에 묻은 먼지를 툭툭 털어내고 가던 길을 계속 가능 사람들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 눈에는 불합리하게만 보이는
     새로운 목표를 설정할 것이며, 그곳으로 가려고 의욕을 불태운다. 

5. 획은 무엇인가?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조직의 목표 (원칙, 장기적인 방향 설정), 세부목표 (측정 가능한 구체적인 성취수준), 실행방법 (세부 계획과 활동 등)
     미션, 비전, 목표, 목적, 실행방법, 예산, 평가 등
     미래는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미래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도달하기 원하는 특정 지점과 그곳까지 이루기 위한
     방법을 규명하기 위함이다. 

     효과적인 계획의 다섯 가지 요소
     1) 폐기: 잘 돌아가지 않는 것들과 지금까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던 것들을 폐기할 것인지
     2) 집중: 성공적인 것들과 잘 돌아가는 것들에 집중해야 한다. 
     3) 혁신: 고객가치는 무엇인가? 무엇이 최첨단의 것들인가? 우리가 어떻게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까?
     4) 위험감수: 단기적 시각과 장기적 관점을 균형있게 갖춰야 한다.
     5) 분석: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필수적인 성과 영역, 예정된 도전, 형태를 드러내기 시작하는 기회를
         검토해야 한다. 

      1.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무엇인가? 누구를 위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가?
      2. 가치사슬을 어떻게 완성할 것인가? 제품은 난데없이 생기지 않는다. 설계도를 그리고, 시제품을 제작하고, 
          테스트하고, 생산하고, 마케팅하고, 판매하고, 유통시키고, 판매 후에는 서비스를 해야 한다. 
      3. 출시를 위한 계획은 무엇인가? 
      4. 당신의 출구 전략은 무엇인가?

 

결과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리더의 특성과 성격이다.
      

중요한 사안에 대해 빠르게 의견 일치가 이루어진다면 결정을 내리지 말라, 만장일치는 아무도 해당 사안을 깊이 들여다보지 않았다는 뜻이다. 조직의 의사결정은 매우 중대하고 위험하기 때문에 반드시 논란을 동반해야 한다. 조직이 혁신과 헌신을 촉진시키길 원한다면 반대 의견을 꺼낼 수 있는 건전한 문화를 장려해야 한다. 너의 의견과 나의 의견의 대립은 너의 선의와 나의 선의의 조화라고 간주해야 한다. 진정으로 미래를 위해 옳은 길은 무엇입니까? 또한, 미션과 리더십은 반드시 실행으로 이어져야 한다.

Posted by 조이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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