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2017.04.05 18:06

http://www.ajunews.com/view/20170404083729463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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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7.01.20 18:19

신현석 SK㈜ C&C 클라우드Z사업본부장

"맞춤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해외업체와 경쟁"

 

http://www.fnnews.com/news/201701191656484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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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7.01.16 14:47

2017년 CES 2017 행사를 보고 느낀 점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CES 2017의 키워드를 요약하면

첫째, 자율 주행차 (전기 자동차)

둘째, 아마존 Alexa

셋째, Connectivity (연결성)

넷째, 로봇 & Drone을 꼽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oT, Big Data, AI, Cloud 등의 Digital Transformation을 이끄는 기술들은 이미 전기와 같이 하나의 기반 기술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더이상 강조되지 않았지만, CES 2017을 이끄는 테마는 DT 기술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현실화한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올해 제 주목을 끈것은 IoT 기술을 사용자 경험에 완벽하게 적용한 Carnival (대형 크루즈 운행사) CEO, Arnold Donald의 키노트 였습니다. 여행업계 중에서 CES 키노트는 사상 첫번째 였습니다.

목걸이나 팔찌, 지갑에 끼워서 사용할 수 있는 메달로 구현한, OCEAN (One Cruise Experience Access Network) 이니셔티브였는데 고객의 크루즈 경험을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으로 업그레이드한 획기적인 사례입니다.

 

예약할 때 사용자 정보를 입력 후 주민증을 업로드 합니다. 크루즈 탑승전에 메달을 발송합니다.

크루즈 승선 시 정상 예약자인지 여부만 확인되고 나면 사전 예약 정보 (캐빈 종류), 동반 여행자 정보, 음식 취향 등의 정보를 이미 승무원들이 알고 있습니다. 음료, 저녁, 카지노, 공연 등의 모든 결제부터 기념품 구매까지 모두 메달로 가능하고, 영수증 발급이 필요없습니다. 룸에 들어갈 때, 손잡이를 당기면 바로 인지, 문이 열리게 됩니다.

 

크루즈 곳곳에 설치된 센서와 메달이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하므로, 각 승객의 정확한 위치를 알고 있습니다. 동반자가 풀에 있는지, 스파에 있는지, 식당에서 식사중인지를 모두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모바일 앱과도 상호 동기화되고, 일정에 따라 가이드를 해줄 수도 있습니다.

 

25센트짜리 동전보다 약간 크고, 50그램 정도 무게이고 시계, 목걸이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착용 가능하다.

Carnival은 고객이 항상 착용하는 방식이기에, 모든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는데, 배에 약 7000개의 센서가 정보를 수집한다. 고객이 어떤 음료를 가장 선호하는지, 바에서 얼마나 오래 머무르는지, 어떤 바를 좋아하는지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 가능하다. 즉, Analytics의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의미이고, 고객이 가장 좋아하는 것, 어떤 것을 개선하여 제공할 것인지에 대한 의미있는 통찰력을 실시간으로 확보 가능하다.

 

사실,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는 실시간 데이터 거버넌스가 되어야 의미가 있는데, Carnival은 IoT, 빅데이터의 본질을 가장 잘 이해하고 실제 서비스에 접목한, 혁신적인 기업이라고 생각됩니다.

 

Source: http://www.cruiseind.com/2017/01/05/all-the-details-on-carnival-at-ces-2017/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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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5.09.17 14:09

정말 많은 분들이 세션을 들어주셨습니다.

발표에 앞서서 스크립트를 항상 쓰곤 합니다.


발표의 승패는 오프닝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화두를 시작하느냐에 따라, 청중을 집중시킬것인지, 아니면 딴생각을 하게 할지가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두고 준비해야 합니다.저는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오늘 제가 발표할 주제는 CSP (Cloud Solution Provider) 프로그램에 대한 것입니다.


어떤 새로운 개념이나 트렌드가 등장하면 3가지 정도의 단계를 통해서 받아들여지는 같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개념이 등장했을 때를 기준으로 설명해보면, 클라우드 컴퓨팅이 도대체 뭐냐? 알고자하는 What 단계가 첫번째이고, 두번째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중요하냐? 라는 Why 단계가 두번째, 그리고 당위성이 느껴지고 나면 How 구체적인 적용단계를 통해 확산이 됩니다.


클라우드라는 거대한 트렌드는 이미 What 거쳐서, Why 지나, How 기업 IT 환경의 중요한 영역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같습니다.


, 그럼 클라우드가 트렌드인것은 알겠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로 올인하는 것도 알겠는데, 여기에 오신 파트너분들이 클라우드에 어떻게 대응해야 것인지는 잘모르겠다고 생각하고 계실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는 전통적으로 소프트웨어 판매가 비즈니스 모델이었고, 소프트웨어 판매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 파트너가 바로 대기업, 중견기업을 타겟으로한 LSP,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판, 그리고 TopVAR, TMP, UMP 파트너들이었죠. 소프트웨어 판매의 강자들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중에도 솔루션 파트너, 서비스를 주로 하는 호스팅 등의 파트너도 있었죠. 하지만,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못했습니다. 워낙 소프트웨어가 차지하는 비율이 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시장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력 비즈니스 모델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바뀌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축구라고 한다면, 서비스는 야구라고 비유하고 싶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완전히 다른 게임이라는 의미입니다.


사고나면 끝인 one-time 비즈니스가 아니고, 매월 비용을 지불하는 또는 사용한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해지할 때까지는 고객을 계속 관리하고 지원해야하는 서비스 모델이 바로 클라우드 입니다.

 

Office 365 단품으로 판매하는 것이 쉽던가요? Azure 어떻게 설명하면서 고객에게 selling 하고 계시나요?

기존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방식으로는 팔기 어려운 것이 틀림없습니다.


오늘 제가 게임의 판도를 바꿀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 CSP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잘들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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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호스팅2015.09.0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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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이크로소프트2015.08.04 11:34

마이크로소프트 스토리 북에서 보고, 적어봅니다.
제 개인의 미션, 전략, 개인적인 야망을 세워보고자 참고 목적입니다.

미션: Empower every person and every organization on the planet to achieve more
        지구상의 모든 개인 및 조직이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돕자

세계를 보는 견해: Mobile-first, Cloud first
        모바일, 클라우드가 주도하는 세상

전략: Build best-in-class platforms and productivity services for a mobile-first, cloud-first world
        모바일, 클라우드가 주도하는 세상에서 최고 수준의 플랫폼 및 생산성 서비스 구축

야망: Reinvent productivity & business processes
        생산성과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재발명

        Build the intelligent cloud platform
        지적인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Create more personal computing
        더욱 더 개인화된 컴퓨팅 창조


다음 글에는 저의 개인적인 미션, 전략, 야망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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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이크로소프트2015.08.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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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이크로소프트2015.07.24 11:00

CSP 가치제안 (Value Proposition)


1) 수익성 있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발굴 가능

2) 파트너사의 솔루션과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하여 기존에 접근하지 못하던 새로운 시장 진출 가능

3) 매출 증가 및 기존 고객 유지에 도움

4) 비즈니스 규모 확대 및 추가 마진 확보 가능


시나리오


1) Office 365, Intune 관련하여 시스템 통합 (SI), 마이그레이션 및 배포를 서비스로 제공

2) Office 365, Intune과 결합한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
3) Upsell 및 기존 상품과 결합 판매: Office ProPlus, Skype for Business, Intune 등
4) 교육 및 지원 서비스 제공 (추가 매출)

5) 솔루션 (SaaS)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통합 서비스 제공 (SSO 가능)

6) 인터넷 회선과 Office 365 + OneDrive for Business와 결합 상품 판매
7) 스마트폰/태블릿과 결합 판매: Office 365의 각종 서비스
8) Office 365 서비스에 대한 재판매 (Office ProPlus)

9) Azure 서비스 재판매
10) 솔루션을 Azure에 배포하여 서비스 제공 후 글로벌 시장에 SaaS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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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이크로소프트2015.07.22 14:27


CSP 파트너는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클라우드 라이선스를 직접 공급받습니다.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합니다.

파트너는 파트너의 솔루션 서비스에 대한 부분을 직접 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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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이크로소프트2015.07.21 22:44

앞의 글에서 CSP(Cloud Solution Provider)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를 했습니다.

중요한 내용을 빼먹어서 부연설명합니다.

 

지난 수년간 마이크로소프트가 전세계 서비스 사업자 (호스팅, 통신사, 솔루션 업체 등)로부터 받은 피드백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파트너쉽을 맺기 위해서는 아래 조건이 선결되어야 한다.

첫째, 고객의 정보 및 빌링은 서비스 사업자가 갖도록 해달라.

둘째, 콜센터 및 기술지원도 서비스 사업자가 우선권을 갖도록 해달라.

셋째, 매출 및 수익을 함께 가져갈 수 있게 해달라.

넷째, 고객의 가입부터 해지까지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대해서 서비스 사업자가 관리하도록 해달라.

 

CSP 프로그램은 서비스 사업자들의 조건을 모두 수용하였습니다.


Microsoft  - CSP 사업자 -  고객

 

고객 모객 및 빌링은 CSP 사업자가 담당합니다. 가입부터 해지까지 모든 라이프 사이클을 관리합니다.
고객이 CSP 사업자의 솔루션에 가입하면, 이때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Office 365, Azure 등의 일부 서비스)에 대해 주문이 필요하면 자동 또는 매뉴얼로 마이크로소프트에 신청을 하게 됩니다. (프로비저닝)
마이크로소프트와는 해당 서비스 사용에 대한 부분을 pay as you go 방식으로 정산을 하게 됩니다.

 

즉, 고객의 솔루션 가격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를 매출로 가져갑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는 정해진 만큼의 수익을 지급받게 되기 때문에 매출 및 수익을 모두 가져갈 수 있습니다.

 

고객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비스가 아닌, 고객의 솔루션 사용 고객이기 때문에 장애 및 기술지원이 필요할 경우 CSP 사업자에게 연락을 하게 됩니다. 1차 기술지원을 CSP 사업자가 진행하고,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의 문제일경우는 마이크로소프트로 기술지원 절차에 따라 escalation하여 지원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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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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