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2017.06.16 16:49

Cloud Friendly, Cloud Native 등 친숙하지 않은 개념들을 많이 듣게 됩니다.


Cloud Native Application은 Cloud 환경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만 가지고는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기업들이 Cloud를 도입하는 이유가 뭘까요? 새로운 기술, 즉 트렌드라서? 분명한 이점이 있기 때문일텐데요, 

가장 대표적으로 IT자원에 대한 자산투자를 하지 않고, 데이터센터 및 서버/운영체제/스토리지/네트웍 등의 자원에 대한 운영인력을 줄이고 컴퓨팅 자원은 필요할 때 즉각적으로 사용하고, 사용량만큼 비용을 지불할 수 있기 때문일 겁니다. Cloud도입 초기에는 인프라(데이터센터, 서버/스토리지/네트웍 등)를 빌려쓰는 IaaS로도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었지만, IaaS를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운영체제의 운영, 데이터베이스 운영, 네트웍 및 미들웨어 (Tomcat, Jeus 등) 운영 등 실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플랫폼 운영 관련한 인력이 유지되어야 하고, 플랫폼 소프트웨어 설치/운영/모니터링 등의 업무도 그대로 남게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시스템 운영자는 여전히 넘을 수 없는 벽을 사이에 두고 일하게 되고, 개발자가 짠 애플리케이션은 하나의 거대한 단일 애플리케이션 (Monolithic)으로 구성되어 있어, 그중의 일부를 바꾸기 위해서는 전체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고 배포해야 하므로 배포는 자주해서는 안되는 금기시되는, 고객에게 필요한 기능도 쉽게 적용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Cloud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은 바로 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불합리함을 극복할 수 있게 해주는데, 가장 중요한 factor는 자동화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DevOps, Continuous Delivery, Micro-service, 그리고 Container 개념이 등장하게 됩니다. 


DevOps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IT운영자간의 협업을 의미하는데, 소프트웨어 배포(Delivery)나 인프라의 변경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목적으로 합니다. 소프트웨어의 개발, 테스트와 배포를 보다 더 빠르고, 자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하나의 문화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ontinuous Delivery는 단위 애플리케이션이 변경되어 배포되어야 할 때 시스템 정비시간을 기다릴 필요없이 배포할 수 있는 특징을 의미합니다. 배포작업은 모든 개발자 및 시스템 운영자가 부담스러워 하는 작업인데, 위험부담을 줄이고 고객의 피드백을 빠르게 적용하여 경쟁자를 압도할 수 있게 됩니다. 넷플릭스나 Amazon.com이 하루에도 수십/수백번의 배포를 할 수 있는 것도 바로 Continuous Delivery 정책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Microservice는 작은 서비스의 결합으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아키텍처 디자인 접근방식입니다. 각 서비스는 HTTP API를 통해 통신하고, 서비스별로 배포, 업그레이드, 스케일 out 및 구동될 수 있고 타 서비스와의 연결고리가 약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영향을 최소화 또는 없게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Container는 하나의 운영체제 (물리적서버 or VM에 무관)에 서로 독립적인 파일시스템과 리소스를 갖고 있는 container로 나뉘어 동작합니다. Container의 생성 및 폐기가 가상머신에 비해 엄청 빠르게 이루어지고, 자원도 거의 사용하지 않아 고집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DevOps, CD, MSA, Container 방식으로 개발된 Cloud Native Application의 구동을 가능하게 하려면 PaaS (Platform as a Service)가 필요하게 되는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플랫폼이 바로 Cloud Foundr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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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6.12.14 17:46

아주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제 1주일에 하나씩은 다시 써보려고 합니다.


CloudZ는 SK(주) C&C의 클라우드 서비스 브랜드입니다. A부터 Z까지 고객의 어떤 니즈에도 부합하는 최적의 클라우드 사업자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www.cloudz.co.kr)


디지털 Transformation을 위한 핵심 서비스인 데이터 수집 (IoT), 데이터 저장 및 처리 (빅데이터), 분석 (빅데이터 + 데이터 시각화) 서비스를 적용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 적용을 하고 있는 중인데, 준비되면 본 블로그를 통해서 가장 먼저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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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6.06.23 18:30

4차 산업혁명의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에 의해 자동화와 연결성이 극대화되는 단계로서 오늘날 우리 곁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람과 기계 사이에서 더 깊고, 빠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여 시간과 거리의 차이를 없애는 극단적 연결성. 국제적이면서도 즉각적인 연결을 통하여 새로운 사업모델이 창출되고 있습니다.
(공유경제, 온디맨드 경제가 강조되고 있는 이유입니다.)

 

4차 산업혁명은 속도, 범위와 깊이, 시스템 충격이 너무도 커서 전체 생산, 유통 및 소비 시스템에 변혁을 가하고 있고, 인간의 본성까지 움직이는, 그것이 바로 4차 산업혁명입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64643&g_menu=020200&rrf=nv

 

(아이뉴스24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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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6.05.19 10:28

"SK 클라우드, 기업고객·파트너십 앞세워 거대시장 잡는다"

 

http://www.investchosun.com/2016/05/18/3194378

 

제 생각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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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6.05.11 15:53

제가 맡고 있는 Cloud사업본부가 주관이 되어 중국 진출을 꿈꾸는 국내 기업의 비즈니스를 돕기 위해, Alibaba Cloud와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SK(주) C&C의 클라우드 포탈, Cloud Z (www.cloudz.co.kr)를 통해 알리 클라우드를 우리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술지원센터도 C&C에서 제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798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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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6.05.10 15:56

SK주식회사 C&C, 클라우드Z 브랜드 다음달말 첫선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60428094758&type=det&re=

 - ZDNet 기사 외

 

그동안 준비하던 SK 클라우드 전략을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많은 것들이 준비되고 있는데, 그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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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5.09.17 14:09

정말 많은 분들이 세션을 들어주셨습니다.

발표에 앞서서 스크립트를 항상 쓰곤 합니다.


발표의 승패는 오프닝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화두를 시작하느냐에 따라, 청중을 집중시킬것인지, 아니면 딴생각을 하게 할지가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두고 준비해야 합니다.저는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오늘 제가 발표할 주제는 CSP (Cloud Solution Provider) 프로그램에 대한 것입니다.


어떤 새로운 개념이나 트렌드가 등장하면 3가지 정도의 단계를 통해서 받아들여지는 같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개념이 등장했을 때를 기준으로 설명해보면, 클라우드 컴퓨팅이 도대체 뭐냐? 알고자하는 What 단계가 첫번째이고, 두번째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중요하냐? 라는 Why 단계가 두번째, 그리고 당위성이 느껴지고 나면 How 구체적인 적용단계를 통해 확산이 됩니다.


클라우드라는 거대한 트렌드는 이미 What 거쳐서, Why 지나, How 기업 IT 환경의 중요한 영역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같습니다.


, 그럼 클라우드가 트렌드인것은 알겠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로 올인하는 것도 알겠는데, 여기에 오신 파트너분들이 클라우드에 어떻게 대응해야 것인지는 잘모르겠다고 생각하고 계실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는 전통적으로 소프트웨어 판매가 비즈니스 모델이었고, 소프트웨어 판매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 파트너가 바로 대기업, 중견기업을 타겟으로한 LSP,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판, 그리고 TopVAR, TMP, UMP 파트너들이었죠. 소프트웨어 판매의 강자들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중에도 솔루션 파트너, 서비스를 주로 하는 호스팅 등의 파트너도 있었죠. 하지만,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못했습니다. 워낙 소프트웨어가 차지하는 비율이 컸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시장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력 비즈니스 모델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바뀌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축구라고 한다면, 서비스는 야구라고 비유하고 싶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완전히 다른 게임이라는 의미입니다.


사고나면 끝인 one-time 비즈니스가 아니고, 매월 비용을 지불하는 또는 사용한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해지할 때까지는 고객을 계속 관리하고 지원해야하는 서비스 모델이 바로 클라우드 입니다.

 

Office 365 단품으로 판매하는 것이 쉽던가요? Azure 어떻게 설명하면서 고객에게 selling 하고 계시나요?

기존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방식으로는 팔기 어려운 것이 틀림없습니다.


오늘 제가 게임의 판도를 바꿀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 CSP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잘들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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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호스팅2015.09.0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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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아키텍트2014.11.14 09:37

 

서비스 사업자 대표 및 임원분들을 만나면서 느끼는 시장 상황을 종합해보면 클라우드가 서비스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컸습니다. 직접 보유하는 서버풀의 규모를 확대하는 업체는 거의 없고, 대부분의 신규 투자를 중단한 상황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는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IBM, HP, Dell 및 중소규모 서버 업체들의 하드웨어 매출이 줄고, 시스코 등의 네트웍 업체 매출이 감소하며 또한 넷앱, EMC등의 스토리지 업체 매출이 감소함을 의미합니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Server, SQL Server 데이타베이스, 오라클 데이타베이스의 소프트웨어 매출이 감소하는 것을 의미하지요. 전통적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의 시장 감소를 의미합니다.

 

이렇게 감소한 매출은 어디에서 가져가게 될까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종합 IT 서비스 업체로 모든 매출을 흡수하게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아마존의 AWS, 통신사 및 서비스 사업자들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존 IDC 상면 및 네트웍 비용, 서버, 소프트웨어, 매니지먼트, 스토리지 비용등을 포괄해서 서비스 비용으로 매출을 발생하게 됩니다. 고객은 기존의 불필요한 투자에서 효율적인 비용 집행으로 경제적 효과를 얻게 되고요. 즉,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약진, 전통적인 IT업체들의 쇠퇴가 실제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트렌드로 사업을 진행해야 할 지, 아직 검토중이신 분들은 빠른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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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이크로소프트2013.11.29 10:25

두번째 칼럼 입니다.

개인 사용자 관점의 클라우드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Seq=2502715

 

[까만돌의 IT트렌드 바로알기](2) 클라우드는 누구에게 필요할까? 

 

클라우드는 누구에게 필요한 물건일까? 사용 주체에 따라 다르게 보이고, 느껴지는 클라우드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전기를 사용하는 주체에 따라 가정용 전기, 상업용 전기, 산업용 전기로 다르게 불린다.클라우드 역시 일반 소비자, 상점, 기업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일반 소비자 관점에서의 활용 여부를 알아보자. 일반 소비자는 어떤 기술이 적용되었는지 여부는 전혀 관심이 없다. 내가 원하는 것만 제대로 작동하면 된다. 즉, 나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가 최신의 네트워크 장비, 서버, 스토리지를 가지고 구축했는지, 어떤 기술을 사용했는지, 얼마나 비용을 투자했는지는 관심의 대상이 아니다.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 핸드폰에 잘 저장되고, 음악이 잘 구동되고, 내가 좋아하는 '응답하라 1994' 드라마를 볼 수 있으면 된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2년 동안 찍은 사진을 모두 날려 버리거나, 소중하게 모아놓은 MP3 파일이 다 사라져버리는 일 말이다. 워크샵에서 찍은 사진 30장을 친구들에게 문자메시지, 카카오톡을 이용해서 한장씩 보내준 적이 있는가?

 

또한, 핸드폰에서 찍은 사진들을 케이블을 이용해서 PC로 내려받는 작업, 혹시 모를 데이터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외장형 하드디스크로 백업을 하지만 마음 한편의 불안감까지 날려버릴 수는 없었을 것이다.

 

현재 많은 사용자들이 여러대의 디바이스를 소유하고 있는게 일반적이다. 스마트폰, 갤럭시탭 또는 아이패드, 서피스, 그리고 노트북등, 일반적으로 여러 대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다양한 디바이스 간의 데이터는 어떻게 공유할 지가 고민스런 문제다. 스마트폰에서 찍은 사진, PC에서 작성한 워드 문서, 이동중에 작성한 보고서를 조회, 수정하고 싶을 때 어떤 방법으로 파일을 이동시켜야할지 실제 일상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다. 

 

또한 태블릿을 떨어뜨려서 장치에 손상이 발생할 경우 해당 디바이스의 내부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 (사진, 동영상, 음악)를 유실할 수 있는 위험성도 존재한다. 다양한 디바이스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삶이 복잡해졌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떤 측면에선 불편하기 이를 데 없다. 이를 해결하고자 등장한 것이 소비자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출현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SkyDrive, 애플의 iCloud, 네이버의 N드라이브가 대표적이다. 인터넷 상의 어딘가에 클라우드 저장공간을 만들어 놓고 다양한 디바이스들이 디바이스의 메모리,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고,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디바이스에 저장된 것처럼 사진을 보고, 음악을 듣고, 문서 작업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회사에서 작성하던 월말 매출 보고서를 클라우드에 저장하면, 노트북을 가지고 퇴근하지 않아도 집에 있는 노트북으로 문서를 열고 완성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즉, 메일로 보내고, USB에 저장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이와 같은 모든 데이터 보관 및 관리는 해당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이 알아서 하니까, 사용자는 원래 목적에 맞게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편리하지 않은가? 클라우드의 등장으로 대두되는 사생활 보호 이슈와 편리함 중 어떤 것을 취할지는 각자의 선택의 몫이 아닐까?

 

<필자:신현석 한국 MS 클라우드 사업부 이사>

 

[까만돌의 IT트렌드 바로알기](2) 클라우드는 누구에게 필요할까?,,,컴퓨터,미디어잇, 뉴스, 신상품 뉴스, 신상품 소식, 상품 리뷰, 제품 리뷰, 상품 인기순위, 쇼핑뉴스, 뉴스 사이트, 뉴스 싸이트, 쇼핑, 온라인쇼핑, 쇼핑, 구매후기, 동영상, 리뷰 동영상, 신제품 정보, 쇼핑방송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사업부 담당 이사(현재)

-Helsinki School of Economics MBA(해외마케팅 전공)

-저서 ‘글로벌 트렌드 클라우드 컴퓨팅’ 2012년 출간

-역서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2010년 출간

-개인 블로그:까만돌의 IT, 아키텍트 이야기(www.cooolgu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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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