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2010.06.11 10:06

글로벌 시장의 클라우드 진영을 살펴보면 이후에 어떤 모습으로 시장이 전개될지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진영을 나눠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자 할까요? 물론 Market Share를 높여서 매출
볼륨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겠지만 클라우드의 기반이 가상화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EMC/NetApp 스토리지 기반으로 IBM 하드웨어에 VMWare를 이용해서 가상화를 적용해서 CRM 애플리케이션이 구동되고 있다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CRM 애플리케이션의 동작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때 네트웍, 서버, 운영체제, 가상화, 스토리지 중에서 어디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알 수 있을까요? EMC는 IBM 하드웨어, IBM은 VMWare, 운영체제도 문제일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 자체의 문제일수도 있겠네요. 소위 핑퐁 이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상화를 적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큰 이슈라고 할 수 있겠죠.

이런 문제를 사전에 없애기 위한 방법이 모든 것을 내부의 리소스로 해결하거나 아니면 alliance로 풀 수 있습니다.
제가 초점을 맞춰서 설명하는 영역은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Private Cloud를 구축하고자 할 때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냐에 대한 것입니다. 구글, 아마존은 스스로 Public Cloud를 제공하는 옵션만 제공합니다. 고객의 내부 Private에 절대로 기술을 이전하고자 하지 않겠죠. 그들의 비즈니스 모델이니까요.

IBM은 모든 것을 다 스스로 하고자 합니다. 오라클도 Sun 인수를 통해 스스로 하려고 하고 있죠. VCE 연합도 Cisco가 서버를 만들면서 다 해결하고자 하고 있죠.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연합이 남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Azure Platform이라는 훌륭한 Public Cloud를 가지고 있고 직접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지만, 플랫폼 사업자이기 때문에 고객의 내부에 Private Cloud를 구축하는 것을 지원하고 이를 위해 다양한 Alliance를 맺고 있습니다. HP – Microsoft 연합, NetApp 스토리지 연합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지고 있지 않은 영역에 대한 부분을 훌륭하게 보완했습니다. 물론 다른 하드웨어 업체와도 당연히 조합이 가능하지만 글로벌 동맹을 맺고 있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Private Cloud 솔루션인 Dynamic Data Center Toolkit과 Tight하게 연계되어 클라우드 솔루션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NetApp의 스토리지와 어떻게 연동되었는지를 설명해보려고 합니다. 6개월 전에 Microsoft - NetApp이 동맹을 맺으면서 NetApp의 스토리지를 마이크로소프트의 표준 관리도구, 즉 System Center 제품군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드디어 기술 연동이 완료되었습니다. Microsoft의 Dynamic Data Center Toolkit과 밀접하게 연동되어서 toolkit을 통해서 Windows Powershell 커맨드렛을 호출하면 자동 프로비저닝, 복제, Fail-Over등을 자동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Dynamic Data Center Toolkit을 통해 서버, 스토리지까지 클라우드 환경으로 적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파트너가 구현하면 다시 소식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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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아키텍트2010.05.28 14:19

클라우드가 현실화 되면서 꼭 고려해야 할 요인이 바로 관리 입니다.

설명을 위해 간단한 그림을 그려봤어요.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모델은 On-Premise, Hosting, Cloud 3가지가 있습니다. 이중 On-Premise, Hosting 모델에서는 전통적인 물리적인 서버를 사용할 수도 있고, 가상 서버를 사용할 수도 있을 겁니다. 이때 물리적인 서버를 위한 관리도구와 가상 서버 관리도구가 별도로 존재해야 한다면? 이중 투자에 복잡도가 증가할 겁니다. 여기까지는 동의하실 것이고 외부 클라우드 사업자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경우는 어떻게 될까요? 이 클라우드 환경에 대해서도 당연히 관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관리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관리도구가 별도로 필요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역시 또 다른 관리 포인트가 생기게 되는 것이라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On-premise/Hosting 환경에서 이용하는 물리적 서버, 가상서버, 클라우드 서버가 하나의 관리도구의 Console로 관리되면 가장 좋겠죠? 마이크로소프트의 System Center가 바로 이러한 환경을 제공하는 거죠. 물리적 서버, 가상 서버 이외에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Azure 내의 클라우드 인스턴스도 하나의 콘솔에서 관리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물리적인 서버, 가상 서버 자체 이외에도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도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죠.
Windows Azure용 Management Pack이 2010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라서 결국에는 클라우드를 포함하는 전체 IT 인프라의 직관적인 전략에 가장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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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아키텍트2010.01.18 19:49

SAN (Storage Area Network), 보통 SAN 하면 고가의 스토리지를 떠올리시죠? 서버를 구매하시면 하드디스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1TB가 내장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죠. 그렇지만, 이 내장 하드디스크는 그 서버에 있는 웹서버, DBMS만 사용 가능하죠. 그런데 이 서버에서 구동되는 웹서버나 DBMS가 100G 밖에 사용하지 않는다면? 완전 낭비가 되는 거죠. 이 유휴 공간을 다른 서버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100대의 서버에서 낭비되는 스토리지를 모아보면 엄청난 양이 될 겁니다. 그렇지만, 뭐 어쩔 수 없는 거죠. 쓸 수있는 방법이 없는데 어쩌겠어요? 아, 이걸 해결해주는 솔루션이 있다고요? 그게 어떤 거죠? 제게도 좀 알려주세요.
아직 완전한 분산 스토리지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이런 DAS(Direct Attached Storage, 즉 내장 하드디스크)를 하나의 거대한 풀로 만들고 다수의 가상 서버들이 SAN (즉, 하나의 스토리지) 처럼 보이도록 하는 솔루션이 있습니다.
HP가 인수한 LeftHand iSCSI SAN 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의 Hyper-V, System Center 스토리지 통합 솔루션과 함께 파트너십을 맺고 함께 출시하겠다고 발표가 됐네요.

이렇게 되면 인프라 클라우드를 구축할 때 운영체제는 이미 가능했고 (Dynamic Data Center Toolkit), 스토리지 역시 하나의 거대한 SAN 장비를 구매하지 않고도 많은 다수의 서버들의 DAS를 SAN 처럼 활용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분산 스토리지 구축이 가능해지는 첫 단추가 끼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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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호스팅2010.01.12 10:12

블로터닷넷의 도기자님, 정말 빠르시네요. 어제 제가 트위터에 짧은 글을 올렸습니다. 바로 도 기자님의 전화를 받았죠. ^^ 관련한 내용을 설명 드렸고, 물론 도 기자님이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있는 부분도 있었고, 그 내용이 합쳐져서 http://www.bloter.net/archives/23120, 바로 이 글이 네이버의 메인에 등장했는데 관련된 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네요.

앞에서 계속 설명 드린 것처럼 아마존의 EC2는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윈도우, 리눅스, 기타 운영체제를 Self-Service Portal에서 선택하면 IP주소 할당, AMI(Amazon Machine Image)를 통해 운영체제 설치, 물론 이 Image에는 웹서버, 데이터베이스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바로 쓸 수 있는 가상서버 1대가 10~15분 안에 준비 되는 것이죠. 이건 사실 기존의 호스팅 서비스와 비교했을 때 굉장한 거죠. 콜센터와 전화 연결, 쉽지 않죠? 사이트에 정보 등록, 다시 전화 연결, 결제, 호스팅 회사의 서버 도입, 설치 등등 굉장히 번거로운 작업이 사라지는 것, Breakthrough Innovation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로 아마존의 EC2 서비스가 북미 시장을 강타했고, 클라우드 컴퓨팅에 주목하게 한 사건이 되었죠. 그런데 아마존이 EC2 서비스를 국내에서 할까요? 안 하겠죠? 그 시장을 누가 차지할 것인가를 두고 IDC, 호스팅 업체 간 각축전이 시작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선점효과를 차지할 것인가? 먼저 치고 나가는 회사, 그리고 마케팅을 잘 하는 회사가 고객의 마음에 클라우드 = LG데이콤? 스마일서브? 삼정데이터서비스? 코리아서버호스팅? 아니면 새로운 어떤 회사가 될 수 있겠죠.

그런데 문제는 EC2와 같이 Self-Service Portal, 자동화 및 프로비저닝,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갖추려면 많은 자원 (비용 포함)이 소요되는데, 그걸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가 Dynamic Data Center toolkit for Hoster, Enterprise를 제공한다는 거죠. 그걸 잘 이용하신 거고요. 직접 하실 수도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를 활용하실 수도 있는 거죠. 어때요?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같지 않으신가요? 이미 많은 고객이 하고 계시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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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아키텍트2009.10.27 19:50

앞의 글에서 2010년, 가장 주목 받는 기술로 가상화가 선정되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가상화, 아주 유용한 기술임에 틀림 없습니다.

가상화 시장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VMWare, Microsoft? 아니면 Xen?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는 시각에 따라, 설명하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르게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우위는 VMWare가 가져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다르게 전개될 것 같다는 것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VMWare vs Microsoft, Windows Server 2008에서는 VMotion, 즉 A 호스트에서 구동되던 가상머신을 B 호스트로 이전할 때 세션의 끊김 없이, 즉 사용자의 작업이 중단되는 일 없이 이전되는 기능이 VMWare에는 있었고 Microsoft의 Hyper-V에서는 없었죠. 사실 실제 정상적인 운영 시나리오에서 많이 사용하지 않는 기능임에도 불구하고 큰 결함처럼 여겨졌던 것이 사실 입니다.하지만, 이 차이가 Hyper-V 2.0에서는 사라졌습니다. Microsoft의 Live Migration 기능을 통해 가능해진 것이죠.

그런데 실제로 중요한 것은 이런 부가적인 기능, 즉 나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숲을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워크로드가 가상화 된다? 많은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은 트랜잭션이 많이 발생하는 데이터베이스, 입출력 작업이 많은 경우는 가상 서버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물리적인 서버를 그대로 유지하고자 하죠. 가상머신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업무들은 분명히 늘어나는 추세지만, 이 비율이 50%를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생각합니다. 결국, 물리적인 서버와 가상 머신이 공존하는 환경으로 구성됩니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관리 제품 군에서는 물리적 서버와 가상 머신 모두에 대해 모니터링, 관리, 설정 및 백업, 복구가 가능하지만, VMWare는 가상머신에 대해서만 관리가 가능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Windows Server 2008 R2, Hyper-V 2.0, System Center 제품군을 활용한 인프라 클라우드 구축을 통해 보다 더 진일보한 IT 시스템, 비즈니스 Enabler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을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가상화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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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이크로소프트2008.07.11 18:51

마이크로소프트의 월드와이드 파트너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서버 & 툴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Bob Kelly는 다음달에 MSSQL 2008 정식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주 기쁘게도 가격은 기존 2005와 동일하다고 합니다. 좋은 소식이죠?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End-to-End 가상화에 대한 Launch가 9월에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에서는 9월 중순 이후로 잡혀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요,정확한 날짜와 장소가 확정되면 제가 다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전 세계에 있는 서버 중의 10% 정도가 현재 가상화 되어 있다고 합니다. 국내의 경우는 그 비율이 더 적어져서 3% 정도가 가상화 되어 있다고 하네요.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 ^^)

앞으로 가상화로 구성된 서버의 수가 늘어날 것이고, 그 서버들은 마이크로소프트 가상화를 이용한 서버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쟁사의 서버 가상화에 비해 1/3 가격으로 구성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또한, 관리툴인 System Center 제품군은 물리적인 서버 뿐 아니라 가상 머신들까지 하나의 도구로 관리가 가능하고, System Center Operation Manager와 연계되면 Linux, 오라클, 아파치, MySQL 등의 이 기종 서버 및 DBMS 까지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상화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관리 측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지는 이점이 많은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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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아키텍트2008.05.29 19:11
마이크로소프트의 System Center, 아시죠? ITSM(IT Service Management)에 있어 필요한 기능들이 대부분 구현되어 있고,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Cross Platform Extension 발표를 통해 이기종, 즉 Unix, Linux, MySQL, Oracle등에 대한 관리도 가능해져서 진정한 Enterprise 솔루션으로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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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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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이크로소프트2008.05.19 11:11

많은 분들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소스 진영과의 다양한 상호 협력에 대해 많이 듣고 계실 줄 압니다. 그렇죠?
데이터센터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이루어져 있지 않습니다. 다양한 이기종 환경, 즉 Windows, Unix, Linux가 혼재되어 있고 DBMS, 어플리케이션(웹서버 등) 또한 아주 다양하게 구동되어 있습니다. Management의 중요성이 점점 증대되는 이유입니다. Windows 환경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의 System Center Operation Manager만큼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은 없겠죠. 여기에다가 이 기종 환경을 함께 관리할 수 이는 Cross-Platform Extension을 제공하겠다는 것이죠. 그게 바로 System Center Operation Manager가 이기종 환경을 관리할 수 있도록 확장 입니다. (Bog Muglia & Brad Anderson) 이기종 환경에는 HP-UX, Sun Solaris, Redhat Ent. Linux, SUSE Ent. Linux가 포함됩니다. 모니터링을 위해 Agent 인프라와 매니지먼트 팩을 제공하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이번 발표회 때 Xandros, Quest등의 파트너는 MySQL AB, Apache Software Foundation, 오라클 등의 크로스 플랫폼 환경을 관리하기 위한 부분을 데모로 시연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위에 언급한 이 기종 환경을 위한 Core Foundation을 제공하고, 파트너가 이 부분에 가지고 있는 깊은 전문성으로 연계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또한,WS_Management, Open Pagasus 프로젝트와의 협업, 산업표준을 기반입니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 Pegasus 위원회에 가입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된 Agent 인프라 등의 기반 기술은 오픈 라이센스 형태로 활용되도록 Open Pegasus에 제공될 것입니다.

위와 더불어 System Cetnter Operation Manager 2007 Connector - 베타를 공개했습니다. 이것은 HP Openview, IBM의 Tivoli 등 Third-party 제품과 SCOM의 데이터를 상호교환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Open Group의 CEO인 Allen Brown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글로벌 오픈소스 개발 위원회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했습니다. 오픈 그룹이 칠년전에 Open Pegasus를 배포한 이후, 전세계적으로 폭넓은 플랫폼에 적용되었고,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발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Commercial Innovation, Industry Partnership, Open Source Participation의 세가지 주요한 원칙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System Center에서 진행하는 위와 같은 Open Source 진영과의 협력은 향후의 협력에 시작점에 불과합니다. 지속적인 노력을 눈여겨 봐주시기 바랍니다.

데모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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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이스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