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2017.01.20 18:19

신현석 SK㈜ C&C 클라우드Z사업본부장

"맞춤형 클라우드 서비스로 해외업체와 경쟁"

 

http://www.fnnews.com/news/201701191656484571

 

 

 

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7.01.16 14:47

2017년 CES 2017 행사를 보고 느낀 점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CES 2017의 키워드를 요약하면

첫째, 자율 주행차 (전기 자동차)

둘째, 아마존 Alexa

셋째, Connectivity (연결성)

넷째, 로봇 & Drone을 꼽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oT, Big Data, AI, Cloud 등의 Digital Transformation을 이끄는 기술들은 이미 전기와 같이 하나의 기반 기술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더이상 강조되지 않았지만, CES 2017을 이끄는 테마는 DT 기술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현실화한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올해 제 주목을 끈것은 IoT 기술을 사용자 경험에 완벽하게 적용한 Carnival (대형 크루즈 운행사) CEO, Arnold Donald의 키노트 였습니다. 여행업계 중에서 CES 키노트는 사상 첫번째 였습니다.

목걸이나 팔찌, 지갑에 끼워서 사용할 수 있는 메달로 구현한, OCEAN (One Cruise Experience Access Network) 이니셔티브였는데 고객의 크루즈 경험을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으로 업그레이드한 획기적인 사례입니다.

 

예약할 때 사용자 정보를 입력 후 주민증을 업로드 합니다. 크루즈 탑승전에 메달을 발송합니다.

크루즈 승선 시 정상 예약자인지 여부만 확인되고 나면 사전 예약 정보 (캐빈 종류), 동반 여행자 정보, 음식 취향 등의 정보를 이미 승무원들이 알고 있습니다. 음료, 저녁, 카지노, 공연 등의 모든 결제부터 기념품 구매까지 모두 메달로 가능하고, 영수증 발급이 필요없습니다. 룸에 들어갈 때, 손잡이를 당기면 바로 인지, 문이 열리게 됩니다.

 

크루즈 곳곳에 설치된 센서와 메달이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하므로, 각 승객의 정확한 위치를 알고 있습니다. 동반자가 풀에 있는지, 스파에 있는지, 식당에서 식사중인지를 모두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모바일 앱과도 상호 동기화되고, 일정에 따라 가이드를 해줄 수도 있습니다.

 

25센트짜리 동전보다 약간 크고, 50그램 정도 무게이고 시계, 목걸이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착용 가능하다.

Carnival은 고객이 항상 착용하는 방식이기에, 모든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는데, 배에 약 7000개의 센서가 정보를 수집한다. 고객이 어떤 음료를 가장 선호하는지, 바에서 얼마나 오래 머무르는지, 어떤 바를 좋아하는지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 가능하다. 즉, Analytics의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의미이고, 고객이 가장 좋아하는 것, 어떤 것을 개선하여 제공할 것인지에 대한 의미있는 통찰력을 실시간으로 확보 가능하다.

 

사실,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는 실시간 데이터 거버넌스가 되어야 의미가 있는데, Carnival은 IoT, 빅데이터의 본질을 가장 잘 이해하고 실제 서비스에 접목한, 혁신적인 기업이라고 생각됩니다.

 

Source: http://www.cruiseind.com/2017/01/05/all-the-details-on-carnival-at-ces-2017/ 참조

 

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6.12.14 17:46

아주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제 1주일에 하나씩은 다시 써보려고 합니다.


CloudZ는 SK(주) C&C의 클라우드 서비스 브랜드입니다. A부터 Z까지 고객의 어떤 니즈에도 부합하는 최적의 클라우드 사업자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www.cloudz.co.kr)


디지털 Transformation을 위한 핵심 서비스인 데이터 수집 (IoT), 데이터 저장 및 처리 (빅데이터), 분석 (빅데이터 + 데이터 시각화) 서비스를 적용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 적용을 하고 있는 중인데, 준비되면 본 블로그를 통해서 가장 먼저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6.06.28 16:21

http://blog.skcc.com/2862

 

SK(주) C&C의 블로그에서 CloudZ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자로 6,000명을 돌파해서 6,600명을 넘어섰네요.

 

7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6.06.23 18:30

4차 산업혁명의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에 의해 자동화와 연결성이 극대화되는 단계로서 오늘날 우리 곁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람과 기계 사이에서 더 깊고, 빠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여 시간과 거리의 차이를 없애는 극단적 연결성. 국제적이면서도 즉각적인 연결을 통하여 새로운 사업모델이 창출되고 있습니다.
(공유경제, 온디맨드 경제가 강조되고 있는 이유입니다.)

 

4차 산업혁명은 속도, 범위와 깊이, 시스템 충격이 너무도 커서 전체 생산, 유통 및 소비 시스템에 변혁을 가하고 있고, 인간의 본성까지 움직이는, 그것이 바로 4차 산업혁명입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64643&g_menu=020200&rrf=nv

 

(아이뉴스24 기사 참조)

 

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6.06.16 17:22
마케팅2016.05.19 10:28

"SK 클라우드, 기업고객·파트너십 앞세워 거대시장 잡는다"

 

http://www.investchosun.com/2016/05/18/3194378

 

제 생각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6.05.11 15:53

제가 맡고 있는 Cloud사업본부가 주관이 되어 중국 진출을 꿈꾸는 국내 기업의 비즈니스를 돕기 위해, Alibaba Cloud와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SK(주) C&C의 클라우드 포탈, Cloud Z (www.cloudz.co.kr)를 통해 알리 클라우드를 우리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술지원센터도 C&C에서 제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798173

 

Posted by 나이스가이
마케팅2016.05.10 15:56

SK주식회사 C&C, 클라우드Z 브랜드 다음달말 첫선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60428094758&type=det&re=

 - ZDNet 기사 외

 

그동안 준비하던 SK 클라우드 전략을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많은 것들이 준비되고 있는데, 그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Posted by 나이스가이
역사여행2015.10.30 22:04

그림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파리 출장 때 들렸던 루부르 박물관에서 파올로 베로네세의 "가나의 혼인잔치"를 보고 그 웅장함에 반했던 기억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그림이라는 규모에 놀랐고, 섬세함과 작가의 재치에 또한 놀랐습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첫번째 이적, 물을 포도주로 바꾼 사건을 잘 표현해낸 걸작입니다.


이 그림을 보면서, 그림에 대해 좀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루부르 박물관을 다녀온 후의 기억은 많은 그림을 봤는데, 잘 기억이 안난다는 것과, 그림을 보면서 왜 이 그림을 그렸을까?에 대한 궁금증에 목말랐던 경험입니다.

중세의 제단화, 르네상스 시대의 화려한 그림, 바로크 시대의 명암이 명확한 그림, 로코로 시대, 그리고 인상주의를 이어가는 화가들의 화풍을 이해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좀 배워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 이후에 영국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 워싱턴 DC의 스미소니언 박물관, 파리의 루부르 박물관, 오르세 박물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고흐 뮤지엄, RIJKS (암스테르담 내셔널 갤러리), 이태리 피렌체의 우피치 미술관, 아카데미아 미술관, 바티칸 미술관 등을 여러번 다니며 작품 투어도 다니고, 직접 자료도 조사하면서 미술사의 흐름에 따라 정리를 해봤습니다.


시대별, 박물관별로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미술관의 그림을 직접 다루기 전에 먼저 주제를 이해해야 그림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음글에서는 서양 미술사의 주제가 되는 대표적인 인물 및 사건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나이스가이